Behind the Code
-
2026년 방학 목표Behind the Code 2026. 6. 25. 16:49
2026년 상반기에 대한 기록을 남겨보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. 25년 9월에 전역을 하고 학교에 복학하여 무사히 한 학기를 마쳤습니다.저는 소프트웨어학과를 다니고 있고 어느덧 3학년이 되었지만 아직까지도.. 제가 무슨 직군을 가고싶은지 잘 모르겠습니다. 현재 나의 생각 제 주변 학우들도 비슷한 고민을 하는 것 같은데 자신이 하고 싶은 직군이 확고하게 있는 사람들을 보면 괜히 불안해지고.. "너무 늦었나"라는 생각도 자연스레 하게됩니다. 이런 고민을 가지고 처음에 학교에 복학하였을 때 이번 학기에는 "최대한 많은 것을 경험해보며 직군을 정해보자" 라고 생각했었는데 21학점 7전공의 벽은 너무나 높았습니다. 그래도 학 학기동안 얻은 것이 있다면 운영체제와 보안 공부가 생각보다 흥미로웠다는 점..